저서 : ‘나는 밥보다 야구가 더 좋다’ ‘하일성의 이야기’ ‘하일성과 떠나는 야구여행’ 등
강연내용 야구가 밥보다 좋다고 말하는 하일성 해설위원. 그는 지난 25년 동안 구수한 입담과 경기의 맥을 콕콕 짚는 해설로 야구가
한국 대중스포츠의 꽃으로 활짝 피는 데 큰 역할을 했다. 이번 특강에서 그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직업의식과 프로의
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하여야 하는가, 그리고 과연 우리가 늘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는 승부관은 과연 무엇이며 그 승부를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
승부절차를 밟아야 되는가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.